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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땅끝까지 평화가 찾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2026, 땅끝까지 평화가 찾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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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2. 8. 오후 1: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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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평화 / 비전

2026, 땅끝까지 평화가 찾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이정태 총장

2026. 02. 02

글로벌 선교

“그리스도의 평화는 국경과 문화를 넘어 땅끝까지 이르러야 합니다. 2026년, RCTS는 복음의 메신저로서 세상에 진정한 평화를 전하는 사역에 앞장설 것입니다.”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우리 가슴 속에 품는 소망은 ‘평화’입니다. 갈등과 분쟁이 가득한 현대 사회에서, 하나님은 결핍된 이 땅을 향해 진정한 평화의 군사들을 부르십니다. 우리 개혁중앙신학교(RCTS)는 2026년, 그 평화의 복음을 들고 땅끝까지 나아가는 사명자들을 세상에 내보내려 합니다.

Ends of Earth • Peace • Reconciliation

RCTS GLOBAL MISSION VISION 2026

2026년 RCTS 글로벌 선교 비전 선포

1. 복음의 화평으로 세상을 치유하다

평화는 단순히 전쟁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인간과 인간 사이의 깨어진 관계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2026년의 커리큘럼은 이러한 ‘관계의 신학’을 바탕으로, 사명자들이 현장에서 어떻게 복음으로 갈등을 치유하고 화평을 심을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다루게 될 것입니다.

2. 글로벌 캠퍼스를 통한 선교 거점 확대

우리의 비전은 한국을 넘어 열방을 향합니다. 온라인 캠퍼스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신학 교육을 받고, 그들이 자국 내 복음의 통로이자 평화의 씨앗을 심을 수 있도록 인적·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온라인 교육 시스템의 고도화는 이제 우리와 열방이 닿게 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8)”

3. 사명자들의 연대를 통한 평화의 행진

혼자가 아닌 함께할 때 평화의 행진은 멈추지 않습니다. RCTS 동문들과 재학생, 후원자, 그리고 우리와 협력하는 해외 선교지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연대하여 선교 현장을 지원하는 ‘평화 연대’를 강화할 것입니다. 2026년은 그 연대가 실질적인 사역의 열매로 맺히는 기쁨의 해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사명자 여러분, 평화로이 눕는 그 발걸음이 바로 평화가 찾아가는 길입니다. RCTS와 함께 이 거룩한 비전을 가슴에 품고, 2026년 땅끝까지 그리스도의 향기를 날리는 복음의 한 해를 만들어 갑시다.

이정태 총장 (Ph.D.)

RCTS 개혁중앙신학교 총장. 성경적 가치관에 입각한 신학을 바탕으로 세계 선교의 비전을 실천하며, 평화의 복음을 전할 글로벌 인재 양성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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